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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효율 높이기에 총력 … 4차 공·연·중 워크숍 개최
▲2021 KMOU 공·연·중 4차 워크숍 및 공유대학 모델 구상을 위한 성과공유회 진행 모습. 참석자들이 의견을 나누고 있다.재정효율 높이기에 총력 … 4차 공·연·중 워크숍 개최 공유대학 모델 구상을 위한 성과공유회도 함께 진행 25일 부산 해운대 파크하얏트 호텔에서는 우리대학의「2021 KMOU 공·연·중 4차 워크숍 및 공유대학 모델 구상을 위한 성과공유회」가개최됐다. ‘공·연·중’은 우수성과 공유, 대학발전전략과 연계, 중복투자 방지의 뜻을 담고 있다. 행사는 대학 주요 재정지원사업 성과의 혁신적 도출과 함께 사업간 중복투자 방지 및 중장기 대학발전전략과의 연계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대학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의 1부는 공·연·중 4차 워크숍으로, 2부는 공유대학 모델 구상을 위한 성과공유회로 나눠 진행했다. 1부 공·연·중 4차 워크숍에서는 2021년도 주요 재정지원사업의 우수성과를 중심으로 하는 발표가 이어졌다. 현재 한국해양대의 주요 재정지원사업은 국립대학 육성사업, 대학혁신지원사업, 링크플러스(LINC+)사업 등이 있다. 또 이 자리에서는 2022학년도 사업 주요 추진방향 등도 함께 논의됐다. 학생지원 혁신, 재정지원 사업 간 유기적 연계를 통한 재정효율화 방안 등에 대한 내실 있는 토론도 진행됐다.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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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지속한 후원, 학교와 함께 걸어온 후원의 집
믿음으로 지속한 후원, 학교와 함께 걸어온 후원의 집연창돼지국밥 장창복 사장한국해양대학교와 함께 걸어온 ‘연창돼지국밥’매월 학교에 후원금을 내는 업체인 ‘후원의 집’을 2009년부터 시작해, 한 번도 끊지 않고 계속 후원을 지속하는 식당이 있다. 바로 중리의 작은 가게 연창돼지국밥이다.한창 자식들 학비가 많이 필요할 때는 학교에 배달도 가고, 24시간 가게를 열었다는 장창복 사장은 한국해양대학교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계속된 후원은 당연하며 웃었다. 이제는 여유롭게 즐기면서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확신에 찬 후원 제안을 받아들이다2009년, 후원의 집을 담당하는 학교 직원이 가입을 제안했을 때 확신에 차 있었다고 장창복 사장은 회상했다. 그 확신을 보고, 매월 후원하는 돈이 학교에 가장 필요한 곳에 쓰일 것이라고 믿었기에 후원을 시작했다. 돈이 헛되이 쓰이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지금까지 온 것이다. 가게를 오래 운영하다보니, 당시 자주 찾던 단골들이 추억에 젖어 찾아오기도 하는데 장성한 학생들을 보면 그보다 기쁠 것이 없다고 한다. 그들에게 대접한 소박한 돼지국밥 한 그릇이, 학교에 매월 후원하는 돈이 보람을 불러온다는 것이다.믿음에서 나온 지속 후원, 바라는 바 없어“냈으면 바라는 건 없어야 한다.”11년간 후원해오면서 아쉬웠던 점도, 바라는 점도 없다는 장창복 사장. 알아서 필요한 곳에 잘 쓸 텐데 무얼 더 바라냐는 것이다. 그 때도, 지금도 학교를 믿었기에 가능한 소탈한 생각이었다. 긴 시간의 후원, 흔들리지 않은 믿음. 이런 후원의 집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학교는 더 열심히 노력할 수밖에 없다. 후원자의 믿음은 학교 발전의 일등공신이다.[기부스토리 12월 인터뷰 연창돼지국밥 장창복 사장]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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