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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미디어 혁신공유대학사업단과 업무협약
▲업무협약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실감미디어 혁신공유대학사업단과 업무협약 실감미디어 교육생태계 구축·실감형 교육콘텐츠 공동 활용키로 5일 대학본부에서는 실감미디어 혁신공유대학사업단(단장 김지인)과의 업무협약식이 열렸다. 실감미디어는 현실 세계를 가장 근접하게 재현하고자 하는 차세대 미디어로 기존 미디어보다 월등히 나은 표현력과 선명함, 현실감 등을 제공한다. 실감미디어를 활용한 ‘교육콘텐츠’는 교육 수요자인 학생들의 희망사항과 산업체 수요에 맞춰 ‘실무형 프로젝트’ 기반 교육 및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날 행사에는 최석윤 교무처장 등 대학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실감미디어 혁신공유대학사업단에서는 이병엽 배재대 신기술혁신공유대학사업단장을 중심으로 하는 핵심 관계자 다수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들 참여 기관은 실감미디어 교육 생태계 구축을 위해 상호 협조한다. 앞서 실감미디어 혁신공유대학사업단은 관련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실감미디어 교육생태계를 구축했다. 이 사업단은 건국대, 경희대, 계명대, 계원예대, 배재대, 전주대, 중앙대 등 총 7개교의 ‘공유대학’ 구축으로 구성된 사업단이다. 이들 공유대학은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 XR(확장현실), HCI(사람과 컴퓨터 상호작용), UX(사용자경험), 메타버스(Metaverse) 등 디지털 신기술과 디자인, 게임, 콘텐츠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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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지속한 후원, 학교와 함께 걸어온 후원의 집
믿음으로 지속한 후원, 학교와 함께 걸어온 후원의 집연창돼지국밥 장창복 사장한국해양대학교와 함께 걸어온 ‘연창돼지국밥’매월 학교에 후원금을 내는 업체인 ‘후원의 집’을 2009년부터 시작해, 한 번도 끊지 않고 계속 후원을 지속하는 식당이 있다. 바로 중리의 작은 가게 연창돼지국밥이다.한창 자식들 학비가 많이 필요할 때는 학교에 배달도 가고, 24시간 가게를 열었다는 장창복 사장은 한국해양대학교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계속된 후원은 당연하며 웃었다. 이제는 여유롭게 즐기면서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확신에 찬 후원 제안을 받아들이다2009년, 후원의 집을 담당하는 학교 직원이 가입을 제안했을 때 확신에 차 있었다고 장창복 사장은 회상했다. 그 확신을 보고, 매월 후원하는 돈이 학교에 가장 필요한 곳에 쓰일 것이라고 믿었기에 후원을 시작했다. 돈이 헛되이 쓰이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지금까지 온 것이다. 가게를 오래 운영하다보니, 당시 자주 찾던 단골들이 추억에 젖어 찾아오기도 하는데 장성한 학생들을 보면 그보다 기쁠 것이 없다고 한다. 그들에게 대접한 소박한 돼지국밥 한 그릇이, 학교에 매월 후원하는 돈이 보람을 불러온다는 것이다.믿음에서 나온 지속 후원, 바라는 바 없어“냈으면 바라는 건 없어야 한다.”11년간 후원해오면서 아쉬웠던 점도, 바라는 점도 없다는 장창복 사장. 알아서 필요한 곳에 잘 쓸 텐데 무얼 더 바라냐는 것이다. 그 때도, 지금도 학교를 믿었기에 가능한 소탈한 생각이었다. 긴 시간의 후원, 흔들리지 않은 믿음. 이런 후원의 집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학교는 더 열심히 노력할 수밖에 없다. 후원자의 믿음은 학교 발전의 일등공신이다.[기부스토리 12월 인터뷰 연창돼지국밥 장창복 사장]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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